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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아나운서 쥴리 둘의 진짜 관계는? 쥴리 논란등 지속되는 의혹에 많은! 이혼 의 원인 은 무엇 입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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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an1989 2021. 9. 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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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 부인 김건희 씨가 쥴리라는 단어를 직접 언급하며 해명한 가운데, 김범수 아나운서의 관계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가족관계로는 사기혐의로 법정 구속된 최은순, 가족회사인 건설 시행사 온 요양원 대표인 오빠 김건우 씨가 있습니다.

 

그렇게 현재 문화예술 전시 기획사인 ‘코바나컨텐츠’ 사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한 배경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김건희씨는 과거 2018년 4월 주간조선 인터뷰에서 “한 스님이 나서서 연을 맺어줬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부인 김건희 독특한 러브스토리 “나 아니면 결혼 못할 것 같던 아저씨” 그런데 김건희의 어머니 최은순 씨는 앞서 2011년 검찰 조사 당시 윤석열의 서울대 법대 선배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가족과 평소에 교류하며 가깝게 지내던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이 두 사람을 소개해줬다고 진술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2021년 6월 17일 출간된 윤석열 평전 ‘별의 순간은 오는가-윤석열의 어제, 오늘과 내일’에는 윤 전 총장의 기나긴 싱글 생활을 안타깝게 여긴 외가 어른이 주선한 선자리에서 두 사람이 만났다는 주장도 새로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말이 달라지자 MBC와 열린공감TV에서 그녀의 과거를 취재하기 시작합니다. 과거가 밝혀지면서 김범수 아나운서와의 관계까지 재조명 되고 있는것입니다.

 

현재까지 열린공감tv와 MBC스포트라이트의 취재결과에 따르면 김건희의 본명은 김명신으로, 과거 김명신 시절 의사와 결혼후 이혼 하지만 혼인신고 안해 법적으로 깨끗하며, 르네상스 호텔 볼케이노에서 호스티스 ‘쥴리’ 로 활동하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당시 유뷰남 양재택 검사를 만나 모친 최은순과 정대택의 소송에서 도움을 받아 뒷배로 활용 이 후 이별후 조남욱 회장에게 윤석열을 소개받아 김건희로 개명 후 새로 태어났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는 19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 라마다 르네상스 쥴리의 시대를 지나 2008년 초 국민대에서 표절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기까지 미지의 연인 시대를 거쳐 드디어 2009년 코바나 컨텐츠 대표로 재탄생합니다.

 

이름도 김명신에서 김건희로 개명하고 그의 뒷배가 되어온 검사도 양재택에서 윤석열로 바꾸고 다시 한번 과감한 성형을 통해 완벽한 인생을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김건희씨와 김범수 아나운서는 단순 사업파트너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림공감 TV의 내용에 따르면 2009년 김건희가 코바나 컨텐츠 대표로 새로운 삶을 살던 그 시절 충격적인 사실이 있다고 전합니다.

쥴리에게는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이 소개해준 양재택, 윤석열 말고도 한 명의 남자가 더 있었는데 바로 전 SBS 아나운서 김범수라고 합니다.

 

김건희로 개명하고 윤석열과 교제하던 그 시기 사람들에게 대놓고 김범수 아나운서를 ‘내 남편’이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당시 윤석열 검사는 숨겨진 남자였고 김범수는 공개된 남자였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 시기 서초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아크로비스타 306호에 삼성이 7억 원의 전세금을 주고 전세 설정을 해줬고 김건희는 이 돈으로 1704호에 새롭게 전셋집을 얻었다는 사실입니다. 동시에 윤석열과는 17층 펜트하우스에서 살았기에 시기상 문제가 된다고 지적합니다. 

열린공감TV는 2010년 10월 이후 김건희가 아크로비스타 306호에서는 SBS 아나운서 출신 김범수와 살면서 1704호에서는 윤석열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제보를 받아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김범수와 의형제인 방산업체 정 회장 (이영애의 남편)은 삼성과의 인맥이 두터웠기 때문에 코바나 컨텐츠는 삼성의 대대적인 후원으로 연이어 대박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합니다. 삼성이라는 재벌권력과 윤석열이라는 검사 권력을 등에 업고 쥴리는 오랜 꿈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그러던 중 르네상스 조남욱 회장의 소개로 2009년부터 윤석열과 교제하던 김건희는 2012년 3월 10일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결혼식을 올리기 불과 6개월 전 김건희는 서울 청담동의 한 꽃꽂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으면서 동료 수강생들에게 대놓고 SBS 김범수 전 아나운서를 남편이라고 소개했다고 합니다.

 

이 후 김범수 아나운서는 2011년 6월 15일 윤석열 전 총장의 부인인 김건희가 대표인 코바나컨텐츠의 사내이사로 취임하여 2014년 6월 15일까지 재직하였습니다. 

전시업계에서는 코바나콘텐츠의 성장에 대해 “이례적”이라는 반응입니다. 갤러리를 운영하는 A씨는 “저작권료도 비싸고, 전시에 미디어 체험까지 포함돼 있어서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 전시들”이라며 “처음에는 재벌가 부인이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형) 미술관이 움직인다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김범수 아나운서는 1968년생 올해나이 52세로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BS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한 인물입니다.

 

추가로 김범수 아나운서는 결혼을 두 번 했습니다. 첫 결혼은 2001년 11월에 11살 연상의 패션 코디네이터인 강애란 씨와 했는데, 강애란의 경우 돌싱에다 딸까지 있어서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고, 당연히 집안에서도 반대가 극심했으나 결국 결혼을 했습니다.

결국 김범수의 부친은 결혼식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 당시 주례를 맡은 이석우 KBS 아트비전 사장에게 자네 만은 참석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김범수의 부친과 이석우 사장은 40년 지기 친구라고… 결혼 뒤에는 잉꼬부부라는 소리를 들으며 이래저래 잘 사는가 했더니 8년 만인 2008년 초 이혼해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이혼 후 김건희씨를 만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후 2015년, 11살 연하의 큐레이터와 재혼했는데, 2012년 배우 이영애의 쌍둥이 돌잔치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미술관에서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속전속결이였다고 합니다. 2017년 9월에 늦둥이 딸을 얻었다고 합니다.

 

한편 이러한 논란에 윤석열은 와이프가 술을 즐겨하지 않는다며 쥴리 관련 의혹을 부인했고 김건희도 석사, 박사 과정을 하느라 바빠 쥴리 할 틈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코로바콘텐츠의 수상한 협찬사, 논문논란, 과거 쥴리 논란등 지속되는 의혹에 많은 누리꾼들은 의구심이 증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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