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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유아인과 숨은 인연을 공개했다! '밀회'...나 이런 사람이다!

fan1989 2021. 7. 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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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유아인과 숨은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은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주관하는 성평등 영화 행사 '벡델데이 2020'에서 '벡델리안'으로 선정된 배우 김희애 특짐 2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우아한 거짓말'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주성철 기자는 2014년 개봉한 '우아한 거짓말'에 대해 "배우 김희애가 '101번째 프로포즈' 이후 2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작품"이라고 소개하면서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극 초반 계란프라이를 먹는 모습을 보면 김희애 배우의 '먹방' 영화라고 해도 될 정도로 음식을 정말 맛있게 드시더라"라고 색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배우 김희애는 "이한 감독의 전작인 '완득이'를 너무 재밌게 봤다"며 '우아한 거짓말'을 스크린 복귀 작으로 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 작품을 통해 배우 유아인과 인연을 쌓게 된 김희애는 드라마 '밀회' 캐스팅 당시 유아인과의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가 직접 유아인에게 전화해 '밀회' 출연을 부탁했다는 것.

 

당시 '밀회'는 김희애와 유아인의 파격적인 로맨스로 인기를 모았다. 각종 패러디물이 등장할만큼 신드롬을 일으켰다.

MC 장성규는 '밀회' 외에 김희애가 주연으로 활약했던 JTBC 드라마인 '아내의 자격', '부부의 세계' 등에 대해 언급하며 "JTBC의 중요한 순간엔 항상 김희애 배우가 있었다"고 평했다.

 

이에 김희애는 "나 이런 사람이다!"고 솔직한 반응을 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구석1열' 배우 김희애 특집 2탄은 오는 6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

배우 김희애가 4년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목이 집중되면서 많은 누리꾼들이 검색을 할 정도로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3월 27일 첫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에 배우 김희애가 출연하며 그녀의 나이가 대표적으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JTBC 새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인데요.

폭발하는 애증 속에서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목을 조이는 부부의 치열한 세계가 밀도 있게 그려질 예정입니다.

 

김희애는 '부부의 세계'에서 자수성가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지선우 역을 맡았습니다.

 

또 김희애는 제작발표회에서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 사랑의 끝까지 가보는 역할”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희애는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여배우의 나이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는데요.

 

당시 김희애는 “저의 나이 또래는 어쩔 수 없이 주변인이 되어간다”라며 “앞에 나설 수 있는 여성 캐릭터가 많지 않다. 저는 운 좋게 경험을 많이 해봐서 다행이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당시 36년 차 배우로서 “길게 소품으로 쓰여지는게 가장 소중한 순간이다”라며 연기에 대한 소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미우새의 mc인 신동엽은 김희애가 결혼한다고 했을 때 난리가 났었다고 했는데요. 혹시 남편분이 박수홍 아버님처럼 사랑꾼이냐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김희애의 나이는 올해 52살로 상상도 안 된다면서 저희가 결혼한지 벌써 20년이 넘었으며 두 아들까지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과는 지난 1996년에 결혼하게 되었는데요. 김희애 이찬진의 첫만남은 형부의 소개로 만나게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당시에 김희애는 열애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면서 엄청난 화제가 되었었죠. 이찬진은 1989년도에 한글 워드프로세서인 아래아 한글을 개발하여 한글과컴퓨터사를 설립하고 운영했습니다.

 it업계에서 유명했기때문에 한국의 빌 게이츠로 불리기도 하였고, it업계에서는 소문난 사업가로 알려져있습니다. 배우 김희애를 푹 빠지게 만들었던 것도 컴퓨터 실력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컴맹이었던 김희애에게 컴퓨터를 가르쳐줄 기회가 생겼는데 가르쳐주던 어느 날 이메일 보내는 방법을 배우게되었는데요. 이메일을 보내야 했는데 마땅히 어디 보낼 곳이 없으니 이찬진에게 메일을 보내게 되면서 인연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금실 좋은 부부도 평소에 부부싸움은 한다고 합니다. 보통은 김희애가 자주 져준다고 하는데. 평소 여배우로써의 이미지를 보면 굉장히 쎈편인데 의외이지요.

 

이찬진 나이는 김희애보다 2살연상이고, 한글과컴퓨터를 개발한 회사의 오너로 당시 재산이 200억원대 주식부자라는 소문이 따라다니기도 했습니다.

이찬진 고향은 경기도 인천시로 3남매중 장남 이라고 합니다.

 

학력으로는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 한 후 재수를 하여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이찬진은 한컴이 한창 잘나가던 1996년 당시 김희애와 결혼을 하면서 상당한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 당시 불과 30대초반임에도 재산만 32억 신고금액으로 성공한 벤처 사업가로 알려졌습니다.

 

김희애 재산 또한 과거 서울 강남의 한 주차장을 매입해서 임대수익 뿐만아니라 100억대였던 주차장이 이제는 200억대를 훌 쩍 넘길정도로 재테크 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김희애는 시대가 변해도 여전한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런 비법에 대해 ‘미우새’ MC 신동엽은 “운동인지, 화장품인지, 아니면 자주 다니는 병원이 있는지 알려달라”라고 부탁했었습니다.

 

이에 김희애는 “정답이 있으면 그것만 하겠는데 다 한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한다. 또 병원은 최소한 2주에 한번은 가려고 한다. 젊음을 유지하는데 좋다고 하는 건 다 꾸준히 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김희애 이찬진 자녀로는 아들 이기현과 이기훈군이 있습니다.